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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에서 공급하므로 본사는 도서를 더 오래 쓰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새 책으로 바꿔주지 않습니다.

지점에서는 본사에서 새 책이 오기를 기다리는 상태이며 회원들은 모든 불만을 지점장에게 표현 하게 됩니다.
지점은 어쩔 수 없이 모든 민원을 받고 스트레스 를 항상 받는 상태에서 사업을 하게 됩니다.

지점장이 직접 관리하므로 도서의 상태를 확인하여 바로 바로 민원을 해결합니다.

항상 새 책의 배본과 원하는 도서를 바로바로 서비스 함으로 회원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새 책 때문에 타사에서 아이북스쿨로 이전하는 회원들이 늘어나게 됩니다.

 







 
   

사업의 목적은 수익성입니다.
타사의 경우 모두 200명이상의 회원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그만두려고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수익 때문입니다. 수익이
안되는 사업을 누가 지속하겠습니까?


타사는 300명관리시 120만원, 아이북스쿨은
도서비를 제하고도 300만원의 수입이
발생하게 됩니다.
안정적인 수입은 바로 사업의 기초가 됩니다.

 







 
   


회원을 모집하려고 많이 노력합니다.
하지만 적은 수입에 전단지 하나라도 돌리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본사에서 모집해주지 않습니다.

고수입을 바탕으로 지역에서 활발한 홍보활동이 가능합니다.
결국 같은 지역에서 누가 살아남겠습니까?
투자할 여력이 없는 사업은 바로 경쟁사에게 밀리게 됩니다.


 







 
   

단순한 책배달만 하게 됩니다.
한집이라도 빨리 배본해야 그나마 작은 수입 이라고 얻기 때문에 회원의 얼굴도 보기가 어렵습니다.
회원의 부모님들의 불만도 여기에 있습니다.


자신의 사업이라는 마인드로 철저한 회원관리와 부가서비스가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관리가 바로 지역에서 경쟁력으로 나타납니다.


 







 
   

본사에서 배본하는 도서만을 공급하며 그 이상의 서비스를 하지 못합니다.
부가서비스를 하기위해서는 자신의 수입으로 충당해야 하지만 아르바이트 수준이기 때문에 투자를 하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도서대여는 서비스 사업입니다.
누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 하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보입니다.
아이북스쿨의 지점들이 전국에서 지점의 특성 따라 여러 가지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부업으로 생각하고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제 부업수준입니다.
그러므로 많은 분들이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그만두고 있습니다.


이 사업을 평생사업으로 생각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체 지점장님들중 반 이상이 남자 분들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